애들 보면 비싼 옷 엄청 펑펑 사고 다니는데 막 한달에 용돈 몇십만원씩 받더라고... 솔직히 우리집은 그럴 형편이 안돼... 그래서 알바해서 내가 내돈 벌어서 사려했는데 또 부모님이 허락 안해주심... 다른 애들이 너무 부러워 정말로..또 내가 돈좀 주면 안돼냐고 물어보면 안줌..미치고 환장할 노릇...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3/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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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보면 비싼 옷 엄청 펑펑 사고 다니는데 막 한달에 용돈 몇십만원씩 받더라고... 솔직히 우리집은 그럴 형편이 안돼... 그래서 알바해서 내가 내돈 벌어서 사려했는데 또 부모님이 허락 안해주심... 다른 애들이 너무 부러워 정말로..또 내가 돈좀 주면 안돼냐고 물어보면 안줌..미치고 환장할 노릇...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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