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3이라서 토요일에도 학교에서 야자를 해 그래서 학교에 갔었는데
우리 반 아이들이 졸려가지구 밥 먹고 꾸벅꾸벅 졸고 그냥 자고 있었는데 쌤이 창문 밖으로 그거 보고
들어와서 웃으면서 어구 졸려~? 그렇게 졸려어~? 이러면서 그 자고 있던 애 머리 쓰담쓰담 해주고
앞에 의자에 걸터앉아서 웃으면서 보는데 진짜 눈에서 꿀 떨어지는줄.. 목소리도 흐허어어..
옷도 대학생처럼 입어가지곤.. 진짜..선생니으밍뮤ㅠㅠㅠㅠㅠㅠ 나도 그때 그냥 자고 있을껄.. 왜 공부하고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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