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7명의 아이가 있는데 첫째는 15살 막내는 14개월 남편이 하는 말을 기사에서 인용하자면 남편은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우리는 아이를 계획하고 있지 않았었다. 이미 아이가 많이 있었다. 아내는 낙태를 고려했고, 어떻게 할 지 고민했다”고 털어놨죠. 사람들은 아이계획이 없으면 피임을 왜 안 했냐고 욕하고 있다...솔직히 피임 안 했는 지.아니면 피임이 제대로 안 됐는지 우리는 모르는 거잖아. 아이들이 안쓰럽고 남편이 안타까운 건 사실인데 임신우울증이랑 산후우울증, 그리고 7자녀의 육아까지 겹치니깐 아내분은 얼마나 힘들었겠다고 생각하니 무작정 욕할 거리는 아닌 거 같아ㅠㅠ 기사전문 http://www.dispatch.co.kr/698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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