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위로해주는 친한친구가 있는데 이번에 좀 안좋은일있어서 그냥 자책감때문에 푸념하듯이했는데 위로해주다가 디저트보내줬다..난왜이렇게쓸모없는 존재인가 했는데 내주변에 이렇게 나생각해주는 좋은사람도 있구나 싶어서라도 기운차려야겠다 싶고 잘해야겠다 싶고 성공해서 잘해주고싶다 진짜 고마운친구야ㅠㅠ잃고싶지않은 그런 친구..보내준거 생각해서라도 조금이라도 자책감 덜 가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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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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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위로해주는 친한친구가 있는데 이번에 좀 안좋은일있어서 그냥 자책감때문에 푸념하듯이했는데 위로해주다가 디저트보내줬다..난왜이렇게쓸모없는 존재인가 했는데 내주변에 이렇게 나생각해주는 좋은사람도 있구나 싶어서라도 기운차려야겠다 싶고 잘해야겠다 싶고 성공해서 잘해주고싶다 진짜 고마운친구야ㅠㅠ잃고싶지않은 그런 친구..보내준거 생각해서라도 조금이라도 자책감 덜 가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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