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긴데 과제로 자기소개서 쓰다가 문득 느껴졌다
난정말 시키는 대로만 살아왔구나
다른애들 동아리나 학생회 여러가지 도전을 ㅎ하는데
나는 새로운게 두렵고 귀찮고 사람이 무서워서 그냥 아무것ㄷ도 안해
자존감 또 떨어진다아아ㅏㅇ 이런 알맹이 없는 내모습을 다르른사람들이 알까봐 무서워서
새사람도 못사귀겠어 우울하다 슬퍼
| 이 글은 9년 전 (2017/3/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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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긴데 과제로 자기소개서 쓰다가 문득 느껴졌다 난정말 시키는 대로만 살아왔구나 다른애들 동아리나 학생회 여러가지 도전을 ㅎ하는데 나는 새로운게 두렵고 귀찮고 사람이 무서워서 그냥 아무것ㄷ도 안해 자존감 또 떨어진다아아ㅏㅇ 이런 알맹이 없는 내모습을 다르른사람들이 알까봐 무서워서 새사람도 못사귀겠어 우울하다 슬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