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왕따를 심하게 당했어,,, 정신적 폭력 육체적 폭력 다 당했는데 그게 살 때문이었어 근데 살을 빼고 나니까 아이들 대우가 달라지더라? 내가 다시 살찌면 또 사람들 태도가 달라질 것 같아서 이때부터 인간 불신이 생겼어 그래서 남자도 남잔데 특히 동성 친구를 못 믿어... 얘도 내가 정주고 그래봤자 살찌면 창피해할 거라고 생각하고... 2n살인데도 계속 이런 생각 하면서 친구한테 정을 못 주고 친구 안 믿으면서 인생 친구인 척해 정신과에 가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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