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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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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7/3/21) 게시물이에요
학창시절에 왕따를 심하게 당했어,,, 정신적 폭력 육체적 폭력 다 당했는데 그게 살 때문이었어 

근데 살을 빼고 나니까 아이들 대우가 달라지더라? 

내가 다시 살찌면 또 사람들 태도가 달라질 것 같아서 이때부터 인간 불신이 생겼어 

 

그래서 남자도 남잔데 특히 동성 친구를 못 믿어... 얘도 내가 정주고 그래봤자 살찌면 창피해할 거라고 생각하고... 2n살인데도 계속 이런 생각 하면서 친구한테 정을 못 주고 친구 안 믿으면서 인생 친구인 척해 

 

정신과에 가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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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 내가 봤을 때 그냥 친구나 아는 사람들 사귀는 게 좋을 것 같아 이 사람한테 그런 모습 안 보여주려고 더 유지하려고 하지 않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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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왕따는 주동자가 있을 경우에 주변인은 진짜로 그 친구가 미워서 그러는 게 아니고 분위기에 휩쓸려서 놀리는 경우도 있어 모든 친구들이 다 그렇게 뚱뚱해지면 욕하고 비난하고 그럴 거라고 생각하진 마 어릴 땐 뭐가 진짜 옳은지 판단하기 어렵다고들 하잖아 지금이랑은 다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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