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살짜리애가 갑자기 아파서 수술받고 아파하기만하다가 오늘새벽에 무지개다리건너서 계속눈물만나오고 힘든데 알바는가야하니까 알바왔는데 같이일하는언니가 자꾸 강아지얘기한다 위로해준다고 하는거같은데 제발 힘드니까 강아지얘기좀 그만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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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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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짜리애가 갑자기 아파서 수술받고 아파하기만하다가 오늘새벽에 무지개다리건너서 계속눈물만나오고 힘든데 알바는가야하니까 알바왔는데 같이일하는언니가 자꾸 강아지얘기한다 위로해준다고 하는거같은데 제발 힘드니까 강아지얘기좀 그만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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