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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가 명품 중에서도 비싼 이유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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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직 수작업으로 가방 완벽하게 하나 만드는데 18~48시간 밖에 안 걸리는거면 진짜 빨리 만드는 것 같은디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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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러게요 하나만드는데 일주일 정도라면 생각보다 빠르네요ㄷㄷㄷ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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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애초에 가성비 제품도 아닌데 원가 낮추느라 품질 망하면 망하는 거지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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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래도 이름값이라도 하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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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 다른 브랜드는 사치품이어도
저 정도 장인이 만들면 명품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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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333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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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44 다른 건 가방이 차값인데 중국제더만ㅋ..엄청나게 비싸고 사기 어렵지만 이름값은 하네. 태우는 것도 환경 낭비지만 해체해서 다른 거 만들거나 새로 만드는 것도 돈이니 그냥 태우는 게 싸게 먹히는거라 태우는 듯.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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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비싼 돈 들여서 만들었는데 세일해서 가격 낮춰 팔면 세금 폭탄 맞아서 손해니까 태워버린다고 하더라고요 저 ceo 관련 책에서 읽은 기억...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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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나라 장인들 생각하면 뭐 별로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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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한땀한땀 수작업으로 만드는 거였군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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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몽클레어도 재고 떨이 안 하고 다 태운다던데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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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래서 만드는 과정 전시한적도잇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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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태우는게 진짜... 저기 사용된 동물 가죽이 너무 악까움.. 다시 해체해서 다른거라도 만들던가..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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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22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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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33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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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 이 생각했는데..
다 만든거 분해, 가죽 재정비, 다시 제작...
이런거 하면서 드는 시간과 노동력을 생각하면 걍 태우는게 더 경제적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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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44 가죽백 진짜 어떻게 쓰냐... 어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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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솔직히 장인값이라기보단 짜잘한 잡템부터 계속 구매해야 가방 살 수 있음 << 이 마케팅이 잘된 거죠 뭐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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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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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2 미안해...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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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저거 과장이예용ㅋㅋ 실제로 중국에서 만들려다가 소비자들에게 뒤지게 욕먹고 안하기로 함ㅋ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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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다른건 몰라도 백은 중국에서는 제작 안할거에요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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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중국제조썰 렉카발 거짓말이고
뒤지게 욕먹은것도 바꾼것도 에르메스 아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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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에르메스를 비롯한 프랑스 패션 브랜드들은 이러한 기준을 넘어 디자인, 원자재 조달, 재단, 조립, 마감까지 모든 과정을 프랑스에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브랜드들이 프랑스 원산지 보증(OFG) 인증을 준수하는데, 이는 제품의 핵심 구성 요소가 프랑스에서 생산되어야 하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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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태우는건 아깝다.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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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낙찰가는 또 뭐래? 아무튼 저 악어가죽 가방 예~전 영부인이 버킨백인지 켈리백인지 들었었는데 당시 그냥 소가죽이던 것도 천만원 넘었는데 그 영부인의 악어가죽백은 4배가격이라 해서 기절할뻔 했는데 여기서 말하는건 더하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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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디올인가 어딘가는 중국에서 만들고 원가 8만원이라던데 여긴 그래도 직접 하긴하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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