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는 혼혈소리 들을 정도로 예쁘장한 얼굴이고 나는 넙대대해서 안예쁜 얼굴이라서 같이 다닐 때 괜히 더 빡세게 꾸미게 된다...
나는 풀메이크업하고 친구는 그냥 거의 생얼로 다니는데도 번호따이고 나는 그냥 쭈구리가 되어가고...ㅠㅠ 자존감 밑바닥까지 뚝 떨어지는기부니야...ㅠ
주변 사람들이 예쁘다 예쁘다 해서 나도 평균은 되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너무 슬퍼..;ㅅ;
| 이 글은 8년 전 (2017/3/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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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는 혼혈소리 들을 정도로 예쁘장한 얼굴이고 나는 넙대대해서 안예쁜 얼굴이라서 같이 다닐 때 괜히 더 빡세게 꾸미게 된다... 나는 풀메이크업하고 친구는 그냥 거의 생얼로 다니는데도 번호따이고 나는 그냥 쭈구리가 되어가고...ㅠㅠ 자존감 밑바닥까지 뚝 떨어지는기부니야...ㅠ 주변 사람들이 예쁘다 예쁘다 해서 나도 평균은 되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너무 슬퍼..;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