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수학·과학 맡기고, 우린 감정지능 과목 만들자" 사피엔스 책 쓴 사람이 인터뷰? 한 것 중에서 퍼온 건데 ―4차산업혁명과 AI의 도래를 앞두고 비관론자들은 미래를 부정하려는 경향이 있다. "'차라리 나는 포기하고 지금처럼 살다 죽겠다'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완전한 도래까지는 20~30년이 걸릴 수도 있으니까. 지금의 30~40대도 그런 경향이 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마저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한 과제가 있다." ―역시 교육 문제인가. "바로 그렇다. 당신 세대는 그때쯤 늙겠지만, AI와 더불어 30~40대를 살게 될 지금의 10대는 어떻게 하나. 아이들에게 뭘 가르칠 건가는 더 미룰 수 없는 문제다." ― 당신의 대안은. "수학·과학·중세전쟁사 등 개별 과목을 가르치는 건 의미 없다. 그런 공부는 AI가 훨씬 더 잘할 테니까. 우리가 후속 세대에게 가르쳐야 할 과목은 '감정지능(Emotional Intelligence)'과 '마음의 균형(Mental Balance)'이다. 지금까지는 20대까지 공부한 걸로 평생 먹고살았다. 하지만 앞으로는 나이 예순에도 여든에도 끊임없는 자기 계발을 해야 할 것이다. 구체적으로 뭘 새로 배워야 할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경직되어 있는 사람, 마음이 유연하지 않은 사람은 버티기 힘들 것이다. 감정 지능과 마음의 균형 감각이 중요한 이유다." 되게 흥미롭다 ㅋㅋㅋㅋㅋㅋ 전문은 출처 링크에 있엉

인스티즈앱
윤아언니 산타마냥 두쫀쿠 뿌리고 다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