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진짜좋고 어른스럽고 옷잘입는다는말 잘듣는데 내가 못생겼거든 통통하고 근데 내가 웃는연습 많이해서 그나마 옛날보다 괜찮은데 내가 다니는 헬스장에 진짜 잘생긴 트레이너 있는데 인성 진짜 좋은분인데 나한테 먼저 꼭 인사해주고 그러더니 막 대쉬하다가 한달 지났는데 나한테 진지하게 진짜 좋아한다고 그러는데 내가 못생겼는데 이렇게 진짜 날 좋아하는게 맞나?믿음이 안가…그사람이 이런사람이라서~라는건 아닌데 그냥 못생겼는데 잘생긴사람이 날 좋아한다는게…잘모르겠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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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