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초과라 내 주변 항상 남자애들 바글바글이거든 걔네들이 한번은 자기들은 아담한 여자가 좋다고 누나는 너무커요 이러면서 끼끼깔깔 애들이 말하는데 나 별로 키 안커 168이야.. 이러면 그게 큰거라고 자기들은 아담한 여자가 좋다고 그래서 나는 아련하게 허공 바라보고 있었는데 키 185정도 되는 동기가 자기한테는 누나도 아담한거라면서 저것들이 키가 작아서 그런거라고 위로해줬음 설레서 명치 칠뻔했다 진짜
| 이 글은 8년 전 (2017/3/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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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초과라 내 주변 항상 남자애들 바글바글이거든 걔네들이 한번은 자기들은 아담한 여자가 좋다고 누나는 너무커요 이러면서 끼끼깔깔 애들이 말하는데 나 별로 키 안커 168이야.. 이러면 그게 큰거라고 자기들은 아담한 여자가 좋다고 그래서 나는 아련하게 허공 바라보고 있었는데 키 185정도 되는 동기가 자기한테는 누나도 아담한거라면서 저것들이 키가 작아서 그런거라고 위로해줬음 설레서 명치 칠뻔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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