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면서 공부하는데 손님와서 책만 집어넣고 샤프를 계산대 위에 올려놨거든? 대놓고 정가운대에다가 놓은게 아니고 안쪽에 젓가락통에 가려지게끔 올려놨단말야 근데 어떤 애기 두명 데리고 온 할머니가 츄파츕스 사서 식대에서 까더니 잘 안까진다면서 계산대로 다시와선 칼같은거없어요? 하곤 갑자기 내 샤프를 가져가서 말릴새도없이 비닐을 뜯어버린거야 거기서도 기분이 나빴는데 가고나서 샤프누르니까 샤프심이 이상하게 나와서 막혔나 싶어서 뚫으니까 안뚫려... ㅠㅠㅠㅠㅠ 그 샤프심 나오는 입구가 휜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진짜ㅠㅠㅠㅠ너무짜증난다ㅠㅠㅠㅠ샤프 비싼건데ㅠㅠㅠㅠㅠㅠㅠㅠ속상해ㅠㅠ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
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