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이 있는데 지금 막 방황 중이란 말이야
그런데 인문학 쪽에 관심이 많아서 그 쪽 강의를 듣는데
이번에 듣는다던 강좌가 좀 이상해서 ㅠㅠ
군대에서 만난 후임이랑 같이 가는데
카페에서 만난다고 하는데 돈도 안 들고 아무 음료를 안 시켜도 된대
그런데 그 강의자 약력도 안 나와있고 그런게 좀 수상해서 ㅠㅠ
군대에서 만난 후임도 되게 동생이랑 마찬가지로 되게 방황 중이고 그 사람도 다른 사람 추천으로 셋이서 가는거라는데 너무 불안해서
사이비나 다단계일까봐
내가 가보고 싶은데 지역이 달라서 갈 수가 없어서...
엄마가 같이 간다고는 하시지만 엄마도 바쁘시고
어쩌지?? ㅠㅠ????
사기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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