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긴데 재수해서 들어갓고등.. 셋이 다니는데 둘은 동생이구!!
학교에선 잘 다니는데 뭔가 밖에선 내가 혼자 동떨어진 기분이야ㅠㅠ
학겨 끝나면 나 빼고 둘이 놀러가는 기분?이라고 할까?
예를들면 원래 동생1,2라거 할게
동생1은 통학이고 동생2는 자취하는데 나도 자취해서 집 가는 길이 같아!
그래서 어느지점까지 같이 가다가 헤어지는데 오늘은 동생12가 같이 지하철역에 간다길래 동생2보고 어디가냐니깐 동생1이 얘 오늘 누구 만난대 라고 대신 대답해주는거야
내가 말을 잘 못해서 무슨말인지 이해안가는 익들 있을거같은데ㅠㅠㅠ익게 오늘이라서 적은거고 평소에도 좀 느낀게잇엇어ㅠㅠ나 혼자 나이가 달라서 그런가..ㅠㅠ 동생1이 나보고 언니는 착하다고 그러는데 이게 무슨뜻인지도 모르겟고ㅠㅠㅠ착하다거하면 그냥 기분 좋게 받아들이면 끝인건데 대학친구들은 비즈니스라는 말을 많ㅇ 들어서 그럼지 생각이 복잡해ㅠㅠㅠㅠ나는 인생친규들 만나고 싶은데 내가 먼저 철벽치는건가 싶기도하구ㅠㅠㅠ 동생12도 넘 착하고 좋아서 인생친구엿느면 좋겟는데 얘들이 나 싫어할까봐 걱정돼ㅠㅠㅠㅠㅠ
내가 너무 소심하고 피해망상같은게 잇는걸까ㅠㅠㅠㅠㅠㅠㅠ
셋이 다니는 익인 잇니ㅠㅠㅠ 그냥 혼자 한탄하는 식으로 적어봣너..ㅠㅠㅠ내가 소심한 성겻을 고쳐야겟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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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얇게 잘 써시는 김밥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