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미움을 받고 있는 것 같아 회사도 가족도 친구도 모두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는 것 같아.. 근데 어디에 말할 곳도 없고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말이라도 해보는 중..좀 나아질까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