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고민된다. 밥도 같이 먹고 내가 여기온지 얼마 안되서 그렇게 친하진 않은데 바로 직속 상사라 일도 많이 배우고 그랬는데.
낼 모레 결혼한다고 하셔서 고민중... 사실 내가 청첩장도 받고 이랬으면 가려고 하는데 나 오기 전에 이미 청첩장도 다 돌리시고, 인사도 마친 상태여서
나는 결혼한다는 얘기만 들었거든.. 근데 다른 부서 선배들이 나랑 같이 가려고 하는데 난 가야 할 이유도 잘 모르겠고,. 내가 너무 매정한가 싶기도하고..
지금 얼굴 안지도 한달 조금 넘었는데 가서 밥 먹고 축의금 내기도 애매하고 걍 미치겠다휴ㅠ 그렇다고 딱 쌩까기엔 계속 어떻게든 마주치고 만날분이라서
엄청 고민돼.... 제발 도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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