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한지 한달 됐고 어제 몸살 기운이 좀 있었는데 출근했고 풀타임 마감뛰었어 저번에 아프면 전날에 말하거나 미리 말해달라고 그랬거든 근데 난 아침에 갑자기 아파서 못말하고 그냥 출근했어 그리고 오늘 아침에 영 안되겠어서 출근 전에 오늘 병원 들렸다가 가야될 것 같다고 늦을 것 같아서 죄송하다고 미리 연락을 보냈어 그런데 왜 미리 안말했냐고 제발 일하면서 피해는 주지말자라는거야 근데 솔직히 아픈걸 어떻게 미리알아.. 생리통도 아니고.. 그리고 내가 애슐리에서 일하는데 오전에는 진짜 사람 없고든 저번에 전날에 여성휴가 써야겠다고 말했는데 그것도 미리 안말했다고 안된다고 그래서 그냥 갔거든...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진짜 서럽다..

인스티즈앱
금~토 예상 강수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