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 일이 아니다. 솔직히 내 일, 나와 관련된것이 아니면 뭐 어찌되든 상관없어. 그저 나한테 피해가 없기를 바랄뿐이지. 2. 어차피 나는 그 상황이나 감정을 해결해 줄 수 없다. 내가 공감한다고 해서 그 상황(감정)이 해소되는것도 아닌데 마음깊이서 진심으로 공감하는건 그닥 생산적이지 않다거 생각해. 대신 그러는 연기는 잘 해줄 수 있어. 3. 딱히 공감을 해야할 이유를 모르겠다. 상황에 맞는 위로나 조언은 얼마든지 해줄 수 있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굳이 내 감정까지 변해가면서 공감을 해준다는건 생각보다 큰 봉사활동이야. 나 이러니깐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같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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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대본 돌고돌았는데 대박터진드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