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계속 꾸르륵 거리더니 새벽에 계속 설사하고 내가 ㄸ 조절을 못 할 정도여서 나는 괄약근에 문제 생긴 줄 알고 있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도저히 안 되겠어서 오늘 아침에 눈 뜨자마자 못 간다고 죄송하다고 이유 말 하고 사과 드리고 끊었는데 언니가 왜 안 가냐고 해서 내가 어제부터 장염이라서 못 간다고 그러는데 계속 그건 내 사정이라고 그러는거야 결국에 내가 팬티에 ㄸ 지려서 빨았다고(좀 더럽지만..ㅠ) 까지 그랬는데 그건 니 사정이고 기저귀라도 차든가 생리대 깔고 가라고 계속 그러는거야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내가 이상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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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 영양사들이 없애려해도 못없애는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