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기대 주변사람들 기대 근데 학과에서 적응 못하고 떠돌고 엠티 체대 행사 진짜 다 하기 싫은데 어쩔수 없이.해야되고 친구 없으니 그냥 의욕도 없고 내가 노력하면 뭐해 다 피하는데 정말 고등학교때까지 친구들 많고 행복하게 지냈는데 뭐때문에 이렇게 된지 몰겠다 그냥 내 뜻대로 다 되지도 않고 노력해도 성적은 나오지도 않고 장학금은 받아야되고 휴학하고 싶은데 부모님 반대 때문에 하지도 못하고 이렇게 가다가 죽을수 있겠다 생각도 들더라 그냥 지금 하소연 하는 이 글이 유언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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