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달 됐는데 지금까지 만난 많은 애기들은 대부분 착하고 예의바르고 귀여운 애들이었는데ㅜㅜ 오늘 너무 화나는 일이 있었엉...ㅜㅜㅜㅠㅜㅜ 어떤 애기가 나 한눈판 사이에 진열된 과자 자기맘대로 다 뜯어놓고.. 자기보다 어린애기가 마시는 음료수 뺏들어 마시고 그러길래 내가 이름 뭐냐고 다그쳤는데 막 다른 말 계속 하다가 내 손톱 밑을 자기손톱으로 꾹 누르면서 나보고 아프냐고...묻더라...내가 손치우니까 반대편 손도 그러고...소름돋았어진짜...ㅠㅠㅠㅜㅜㅠㅡ어떡하면 애가 그럴 생각을했을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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