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밥 해놨다고 나오라는데 엄마 얼굴 보기 싫어서 대답 안하고있었어
근데 좀있다 엄마가 빨리 나와 이러면서 니 나오면 ㄷ진다 이러는데 누가 나가고 싶겠어?
다정하고 착한 엄마가 날 낳아줬으면 좋았을텐데 그냥 죄없는 아빠한테만 미안하다
외할아버지나 엄마나 사람이 얼마나 못배워먹었으면 저렇게 폭력적이고 무식할까 그러니깐 외할머니가 못버티고 이혼하셨지 진짜 싫다 오늘이 토요일이라 다행이다
| 이 글은 8년 전 (2017/3/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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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밥 해놨다고 나오라는데 엄마 얼굴 보기 싫어서 대답 안하고있었어 근데 좀있다 엄마가 빨리 나와 이러면서 니 나오면 ㄷ진다 이러는데 누가 나가고 싶겠어? 다정하고 착한 엄마가 날 낳아줬으면 좋았을텐데 그냥 죄없는 아빠한테만 미안하다 외할아버지나 엄마나 사람이 얼마나 못배워먹었으면 저렇게 폭력적이고 무식할까 그러니깐 외할머니가 못버티고 이혼하셨지 진짜 싫다 오늘이 토요일이라 다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