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고생길이 열린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학교라는 고생길이 끝나서 너무 좋고 설레.. 몇달이되든 몇년이되든 난 내 마음의 병부터 낫게 해줄거야 내 부모님이 대학 같은거 크게 신경 쓰지 않으시고 내가 원하는 걸 해라 마인드셔서 난 참 복 받은거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7/3/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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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고생길이 열린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학교라는 고생길이 끝나서 너무 좋고 설레.. 몇달이되든 몇년이되든 난 내 마음의 병부터 낫게 해줄거야 내 부모님이 대학 같은거 크게 신경 쓰지 않으시고 내가 원하는 걸 해라 마인드셔서 난 참 복 받은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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