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7~8명 있는 톡방에서 어떤애(a)가 돈이 없다는 말을 자주해 여행갈때, 비싼물건 사고싶은데 돈이 없을 때 등등 그러면 다른애(B)가 엄마아빠한테 돈 받으라고 대답해 A - 집 컴퓨터 너무 느려서 피씨방 간다.. B - 컴퓨터를 사든가 노트북을 사 A - ㅠㅠ돈이 없어.. B - 부모님한테 달라고 해 이런식으루 근데 나는 솔직히 이런말 들으면 화날것 같거든..ㅠㅜ a집안사정이 b랑 다를수도 있는데 그런거 신경 하나도 안쓰고 얘기하는 거자나 솔직히 나는 집안사정 그닥 좋지 않아서 여행갈때나 비싼 물건 살때 부모님한테 돈 보태달라구 하면 되게 죄책감 드는데ㅠ.ㅠ 차라리 '헐..ㅠㅠ혹시 부모님한테 사달라하는건 어때..?' 이런식으로 말하면 이해할텐데 '부모님한테 사달라 해..' 이런식으로 말해가지구 기분이 좀 꽁기하다 좀 한심하다는? 말투야 A가 소심한 애라서 B한테 암말 안하는데, 내가 이러는거 넘 예민한걸까 싶어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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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의 아역티가 하나도 안 나는거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