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나 어렸을 때는 나랑 동생들 보다는 바깥일 먼저 중시하고 화낼때만 맨날 화내서 어렸을때는 좋은 기억 1도 없고 오히려 아빠 때문에 트라우마도 있고 싫었는데 막내동생(남자) 생긴 뒤로부터는 진짜 가정에 충실하고 맨날 막내 자랑하고 그랬단말야.. 그러면서 나랑 둘째 셋째 한테 너희 어렸을때는 애기가 이쁜지 몰랐다고 그동안 미안하다고? 장난식으로 하고 우리도 그래도 아빠가 많이 바뀐거 같아서 장난식으로 아빠때문에 트라우마생겼잖아 ㅋㅋ.. 이런 얘기도 하는데 어쩔 수 없는 막내사랑이 자꾸 나올때마다.. 솔직히 질투심도 있고 나는 이런 사랑 못 받았는데 너만 받네 같은 느낌으로 동생한테 모질게 하니까 아빠엄마도 더더더더 동생 좋아하고.. 맨날 혼나는건 나고 게 행동하는건 동생이고 뭐만하면 난 삐진애고 고 동생생각할줄모르고 그런 애 되니까 그냥 내 아빠보다는 동생아빠같고 진짜 그냥 싫타 ㅋㅋㅋ..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