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친했던 무리애들은 다 지방에 머물러있어서 주말마다 만나서 추억쌓고 놀면서 걔네들끼리 뭐 맞추고
이야기도 잘통하고...나는 오늘 처음 지방 내려가서 애들이랑 다같이 만났는데 이야기가 안통함ㅠㅠ..저번에 너 진짜 웃겼는데 그때 술마실때~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부럽고..나는 아직 서울에서 새친구들이랑 그렇게 친해지지못했으니까 막 그렇게 편하게 놀 친구없는데
애들 보면 너무 부럽다..나는 서울에서 주말에도 혼자 자취방에서 있고..애들은 힘들때 주말마다 만나서 더 돈독해지고
으어아ㅓ누ㅡㅏㅜㅡ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서로 의지하고 친했던 친구들이라 더 속상하다 어쩔수없는건데도..내ㅏ가 너무 민감해서 더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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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