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남자친구 있으세요? 해서 내가 없어요하니까 번호 달래서 죄송합니다 하고 지나갔는데 뒤에서 큰 목소리로 소리지르면서 "아 비싼척 (비속어) 하네" 라고 함... 무서워서 집으로 뛰어왔음....
| 이 글은 8년 전 (2017/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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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남자친구 있으세요? 해서 내가 없어요하니까 번호 달래서 죄송합니다 하고 지나갔는데 뒤에서 큰 목소리로 소리지르면서 "아 비싼척 (비속어) 하네" 라고 함... 무서워서 집으로 뛰어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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