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하면 진짜 와.. 민폐도 그런 민폐가 없었다 싶을 정도로 문 발로 차면서 문 열라고 소리지르면서 울고 난동피고 그랬었다.., 가족들이 일부러 나 버리려고 문 안 열어주는 줄 알고ㅜ 근데 의문인건 그 안에서 왜 문을 그렇게나 오랫동안 안 열어줬을까? 문을 안 열어준 것 말고 대꾸라도 해줬으면 내가 잘못 왔다는 걸 알 수 있었을텐데
| 이 글은 8년 전 (2017/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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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하면 진짜 와.. 민폐도 그런 민폐가 없었다 싶을 정도로 문 발로 차면서 문 열라고 소리지르면서 울고 난동피고 그랬었다.., 가족들이 일부러 나 버리려고 문 안 열어주는 줄 알고ㅜ 근데 의문인건 그 안에서 왜 문을 그렇게나 오랫동안 안 열어줬을까? 문을 안 열어준 것 말고 대꾸라도 해줬으면 내가 잘못 왔다는 걸 알 수 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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