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1인데 교복입을때부터 복도에서든 길거리에서든 키작다고 욕먹은적 엄청 많거든? 내가 민폐끼치는 상황 전혀 아니였고 그냥 진짜 길가고 잇는데ㅋㅋㅋ 교복입을때보다 더 어렸을땐 처음보는 남자애들이 자전거 우르르 타고 가면서 그 여러명이 다 나보면서 키 작네 이러고 지나가고ㅋㅋㅋㅋ 같은 고등학교 선배한테도 화장실 쓰고 딱 문열었는데 보자마자 키 작네 이러고 중학교때도 노는 여자애가 키작다 하고 걍 여자남자 구분할거 없이 욕을 겁나 먹었어 진짜 억울하네.. 내가 148/38인데 나중에 면접볼때도 걱정되서 죽겠고 진짜 그래서 길거리 걷다가 키작은여자/키크고 훈훈한 남자 커플보면 나는 남자 사겨볼수나 잇을까? 이런 생각 듬.. 외모가 전부는 아니라고들 말해도 솔직히 그거 다 괘구라같아 키작은데 남친 사귀는 여자들 저격하는거 아니고 부럽고 예뻐보여서 그래.. 그런 여자들은 매력도 있고 자존감도 높겠지 키 가지고 웃음거리 만드는것도 여러번 겪고 애들이 만만하게 보고 진짜 살기시러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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