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 엄마.....나 잠 좀 자자......자취방에 오신 건 너무 감사하고 감사한데.....매번 같이 잘 때 코 너무 골셔서 잠을 잘 수기 없어..........ㅠㅠ...피곤해서 더 짜증난다...툭툭 건드랴도 잠깐 조용해지규 다시 골아 ㅠㅜ
| 이 글은 8년 전 (2017/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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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엄마.....나 잠 좀 자자......자취방에 오신 건 너무 감사하고 감사한데.....매번 같이 잘 때 코 너무 골셔서 잠을 잘 수기 없어..........ㅠㅠ...피곤해서 더 짜증난다...툭툭 건드랴도 잠깐 조용해지규 다시 골아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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