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집 하시는 손님인데 방금 만들었다고 주셨어 따끈따끈하고 맛있어ㅜㅜㅜ 저번에도 꿀백설기 주셨는데 그것도 맛있었어 내가 이 동네 사람이 아니라 아쉽.. 이 동네 살았으면 자주 갔을 것 같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