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먹을 것도 좋아하는데 살이 잘 안찌는 체질이였는데 어느 순간 부터 체질이 바뀌기 시작했나봐 고등학교 올라오기 전엔 45였는데 올라와서 48로 쪄서 애가 되게 자기 스스로를 자책 하더라고 살쪘다고 빼야한다고 내가 왜? 너 살 별로 안찐 것 같다고 하니깐 주위 사람들이 살 쪘다고 그래서 너무 부담스럽다고 내 친구=말라야한다 라는 이미지 이런게 있나봐 자기도 그렇고 기숙사 사는데 이번주는 문 여는 날이여서 급식 먹는데 급식 먹고 나서 몇 분 있다가 갑자기 토하고 밤에 애들 먹을 거 가져와서 먹저고 해도 안먹는다고 하고 엄청 우울해 보여...내가 뭐 도오ㅓ주고 싶은데 뭐 해줘야할 일 이런거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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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어떤 아줌마가 남학생에게 돈과 편지를 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