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머리 끝내고 엄마 염색하는거 기다리는데 사장님께서 배 먹으라면서 주시길래 입안 가득 배 넣고 입가에는 배즙?이 묻어있는 상태로 머리 긁고 있는데 사장님 아들이 오더니 눈 딱 마주침.. 마자 사실 오늘 처음 봤는데.. 세상에 미남.. ㄹㅇ잘생김... 완전 쌩얼 + 입가에는 배즙 + 배 먹어서 볼때끼 터질라함 하...
| 이 글은 8년 전 (2017/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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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머리 끝내고 엄마 염색하는거 기다리는데 사장님께서 배 먹으라면서 주시길래 입안 가득 배 넣고 입가에는 배즙?이 묻어있는 상태로 머리 긁고 있는데 사장님 아들이 오더니 눈 딱 마주침.. 마자 사실 오늘 처음 봤는데.. 세상에 미남.. ㄹㅇ잘생김... 완전 쌩얼 + 입가에는 배즙 + 배 먹어서 볼때끼 터질라함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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