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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
이 글은 8년 전 (2017/3/27) 게시물이에요
우리집 최저만 받는데 엄마 혼자서 버시거든 근데 이상하게 한부모가 안되는거야 

그래서 몇번 시도하다가 포기한지 2년정도 되었어 

나 작년 나 입시였는데 한부모이런거 입시에 혜택되는게 있잖아 그래서 이번에 다시 시도해보자고 했는데 어차피안되는거 왔다갔다하는거 얼마나 힘든줄아냐고 하시길래 포기했어 

그리고 우리집 힘드니까 알바를 수능 끝나자마자 했거든? 

근데 강제 재수하게되서 알바를 그만둘까 말까 하다가 엄마는 하는게 나을거같다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나도 독재해도 밥값, 책값 인강비용 이런거 드니까 계속 알바를 하기로 했어 

 

그랬는데 이번에 뜬금없이 다시 신청을 했다는거야 

근데 내 알바가 걸린다고 3월까지만 했다고 말했나봐 

그니까 당장 그만두라는거야 

근데 그건 예의가 아니잖아 최소 3주전에는 말해야하는거니까 그래서 15일까지만하겠다고 얘기했는데 

왜 그렇게 길게 잡냐고 

너는 뭐만하면 항상 걸린다고 

이러시는거야 

 

나도 알바하면서 재수하기싫은데 집 힘든거아니까 한거고 엄마랑 상의도 해서 계속한거잖아 

그리고 신청할거라고 나한테 상의도 한것두 아니고 

나름 15일정도로 줄인건데 

아 진짜 속상하다 

내가 왜 알바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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