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학생인 내가 뭐 먹는 꼴을 못봐 뭐 하나라도 먹으면 가족 전부꺼를 왜 안 사오녜 가족이 5명인데... 아니면 본인거라도 사다줘야 작성이 풀리는 사람이야 안 사오지? 그러면 하루종일 냉장고 문 살살 닫아라 화장실 불꺼라 이런식의 시비를 걸어 냉장고를 연지 30초만에 닫아라 이런식이야 뭔지 알아...? 뭐 먹고 있음 설거지 하고 싹 안 치워놓으면 나 죽.여버리겠대 먹으라고 재료 사다놓아도 손수 만들어서 갖다 바치래 진짜 이 단어 그대로 써 엄마... 지금도 계속 그러니까 밖에 나가서 뭐하나라도 사와야 할 판이야 안 그럼 이번주 내내 저럴걸.... 엄마가 철이 없어 온갖 상욕 다하고 그래..... 나 진짜 내가 옥상에서 투신자살이라도 해서 엄마한테 복수하고 싶어 너무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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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을 만났고 헤어지는데 1년 쓴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