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한심해 내가 무슨 음악이야 음악 말로만 음악 하겠다 하지 배우다가 우울증이나 처 걸려서 끊고 그 이후론 손에도 안 대면서 그냥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공부도 안 하고 난 그냥 살 가치가 없어 세상엔 나보다 더 낫고 열심히 살고자 해도 못 사는 사람이 있는데 나는 건강하게 잘 살고 있으면서 그거에 감사하지 못 하는 내가 너무 싫고 혐오스럽고 한심해 죄송하게 부모님 돈이나 뜯어먹고 이게 뭐 하는 거야 나 왜 살아 대체 누가 나 죽여 줬음 좋겠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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