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화장품 사러 갔는데 내가 뚱뚳해서 턱살 심하거든 그래서 아래 내려다 보는ㄷㅔ 살이 많이 집혔나봐 나는 아무생각 없이 얘기하며 고르다가 고개 드니까 내 앞에 바러 감시 하듯이 직원 둘이 서서 나 보면서 낄낄낄 웃는거야 둘다 말랐는데 억지로 턱에 힘주면서 턱 주물주물 하고는 다시 빵 터져서 웃고 나 쳐다보고 웃고 그러드라 내가 쳐다보는데도 지네끼리 계속 그래서 기분 나쁜데 어떻게 못하고 그냥 아 엄마 와서 보니 별로다 하고 바류 나왔는데 눈물나 짜증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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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한소희도 캐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