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취직한지 지금 일주일 째인데 도저히 이 곳에서 못 있겠고 계속 손이 덜덜 떨리고 답답하고 되게 불안한 상태야.
그리고 회사에서 맨날 하는 거라곤 잡일이고, 전혀 모집했던 것과는 다른 일들을 계속 하고 상사 눈치 보면서 일을 하고 있는 상태 인데
부모님한테 지금 내 심리 상태와 회사 생활을 모두 다 이야기를 하니 부모님도 사직서를 내는거에 대해 찬성을 하셔서 그러는데
내가 이 회사가 첫 직장이라 그러는데 퇴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입사할때 보면 신입은 3개월 이내에 자신이 이 일에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면 자진 퇴사가 가능 하다고 적혀있는데 괜찮은건지 궁금하다.
그리고 이러한 일도 못 이겨 내는 내 자신이 한심한지도 궁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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