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는 갑자기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서 끝도 없이 우울했는데 지금은 잠을 못 자 잠자면 내가 싫어하는 그 꿈을 꿀까봐... 공포 고어 다 못 보는데 재작년부터 좀비물 주인공으로 계속 이어서 꿈을 꾼단 말이야 그게 작년에 끝나서 오랫동안 안 했는데 어제 또 꾸기 시작했어 새벽에 다섯번은 깼는데 잘 때마다 다시 이어서 꾸고 나 이러다가 죽을 거 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7/3/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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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는 갑자기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서 끝도 없이 우울했는데 지금은 잠을 못 자 잠자면 내가 싫어하는 그 꿈을 꿀까봐... 공포 고어 다 못 보는데 재작년부터 좀비물 주인공으로 계속 이어서 꿈을 꾼단 말이야 그게 작년에 끝나서 오랫동안 안 했는데 어제 또 꾸기 시작했어 새벽에 다섯번은 깼는데 잘 때마다 다시 이어서 꾸고 나 이러다가 죽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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