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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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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939
이 글은 8년 전 (2017/3/28)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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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는 이렇지 않았는데..(님이 기억하는 모의고사: 3월 6월 9월 국영수 중 가장 잘나온 등급들만 떼어서 기억) 심지어 모의고사는 원래 수능보다 성적 괜찮음. 긴장도 덜되고 재수 반수생 없으니까 

 

재수생들도 많이 맡았는데 본인이 못 본걸 인정못하고 계속 수능날 긴장해서.. 집와서 푸니 다 알겠는데.. 이런식으로 방어만 하면 발전하는게 없음 

 

보통 큰 시험 자체에 긴장하는 타입이면 재수 삼수해도, 모의고사는 잘봐도 수능 날 못보기도하고 (긴장 잘 한다고 무조건 수능 못본다는거 아님 당연히 준비하면서 자기 하는거에 달려있어) 

 

담력있으면 평소 모의고사보다 잘보거나 유지하고... 

 

내가 생각하는 수험생이 평소보다 수능 못본 이유는 이거야 

1) 맨 위처럼 자기 실력을 잘못 생각해서 원래이거보다 잘 볼 수 있었는데 못봤다 -이건 핑계지 

2) 밑에 처럼 심한 긴장, 부담감-이건 고쳐나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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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미잡은 ㄹㅇ인데.. 지난 모의고사 성적에 얽매어 난 이 성적 나올사람이 아닌데... 이러면 컨설팅해주고 가르치기 넘 힘듦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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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수미잡이 뭐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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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수능미만잡!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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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 그게 핑곈가,,,너무 싸잡아서 매도한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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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너무 공격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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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33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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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과외 학생 애들 얘기한건데 상처였으면 미안.. 진짜 대부분 모의고사 못보면 이거 제 성적이아닌데 몇번은 집중을 못했고 몇번은 실수해서 틀렸고.... 이러니까 오르질 않아서 난 답답해서 너무 격하게 말한거같다
안오르면 나도 힘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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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는 말인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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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다 그렇다고 할 순 없지만 어느정도 맞는말
왜냐면 내가 그랬거든 쉬는동안 자아성찰 겁내하고 정신차리고 재수하는즁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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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모의고사 잘 본 성적 떼어서 기억하는거 ㄹㅇ임... 나 고3때 정신 똑바로 차리고 제대로 내 수준 파악해서 다시 마음 안 다잡았으면 분명 재수했을거고 계속 정신승리했으면 그 재수도 실패했을것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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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ㄹㅇ 잘했던 때만 생각함. ~~때는 잘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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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모고도 긴장심해서 기출을 모고랑 시간 환경 최대한 똑같이 맞춰 풀 때랑도 늘 1~2등급 차이났는데 수능까지 그 긴장 못 해결해서 수능날 평균3등급떨어지고 걍 전문대 옴ㅋㅋ 내 팔자려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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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데 잘 본 성적만 떼어서 기억하는건 진짜임ㅋㅋㅋㅋㅋ막 극단적으로 11555랑 55133 이럴 때가 있다 치면 내 성적이 11133인줄 앎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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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333333333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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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44444444444 기억조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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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5555공감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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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6 운이 없어서 컨디션이 나빠서 잠깐 떨어진 거야 수능 땐 저번 그 점수대로 나올 거야 자기합리화 하다가 수능 바닥 치고 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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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7777777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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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6모 망하고 9모 대박쳤는데 내 실력은 6모라고 생각하고 공부해서 수능 9모정도 나왔음 자기 수준 아는게 중요한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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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난 반대의 경우ㅠㅠㅠㅠㅠㅠㅠ 9모인줄 알고 놂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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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222나도 최악의 상황과 최상의 상황으로 생각해서 수시원서 그에 맞게 쓰고 평상시보다 잘 본 몇 과목들이 최저 살려준 케이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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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맞아 원래 등급올리려면 자기 성적을 인정해야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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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진짜 실력 있는 사람은 어떤환경 조건에서도 실력 나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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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맞는말인거같음 못나온 점수는 잊어버리려하는게 어쩔수없는 사람 특성인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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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맞는말이야 자기거 인정을해야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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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짜 수능은 운과 그날의 컨디션도 좌우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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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잘본 성적만 기억하는게 진짜 망하는 지름길... 그리고 수능준비는 공부만 하는게 아니라 시험 떨리는거 환경변화도 연습해야함ㅠㅠ 수능 한달 전부터 연습해놔야함 ....
안떠는 것도 당연히 실력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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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오 난 걍 내가 공부를 안해서라고 생각했는뎈ㅋㅋ심지어 영포자였고 듣기때도 맨날 멍때려서 서너개씩은 틀렸는데 수능날엔 웬일로 듣기도 다맞고 등급이 오름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운좋다~.~이러고 말았는뎁...난 내 주제파악을 넘 잘했엌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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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ㄹㅇ 나 고삼때 국어 내내 1등급 나왔는데 안믿다가 9모때 5등급 찍었단말임? 근데 내가 어차피 1등급 받을 실력 아니라고 생각해서 멘탈 하나도 안갈리고 수능때 1등급 받음ㅋㅋㅋ 진짜 왜 1등급인지 모를임 고삼 전까지 4등급 받던애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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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이게 진짜 자기 한계를 뛰어넘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임 깡있는 애들이 수능날 대박치는 경우도 꽤 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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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ㅇㄱㄹㅇ 진짜 공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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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그롬어떠케해야하니.....ㅜㅜ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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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나는 낮게 나온 등급이 내 실력이라고 생각하고 멘탈을 다졌었어..꾸준히 나오는 과목같은 경우도 한 등급 정도 내려서 생각했어 선생님들이 수능은 더 내려간다고 하도 겁을 주셔서ㅎㅎ탐구는..진짜 모고 점수 절대 안믿었당ㅋㅋㅋ근데 주변보니까 끝까지 공부하면 수능날 망하지는 않아! 익인이두 끝까지 포기말고 열심히 해서 수등대박쳤으면 좋겠다!! 자만하지 않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 멘탈 튼튼하면 수능날 평타는 치고 들어가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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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2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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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나 문과익이구 사탐 사문 법정 두개하는데 점심시간 30분 방과후 남아서 30분 해서 과목별로 월~금 30분씩 공부하러는데 어떻게 생각해..?? 너무 부족한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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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익115인데 나는 이과라 사탐공부에 대해서는 뭐라구 말을 못해주겠다 도움 못돼서 미안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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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컨디션 조절도 실력이라는데 타고난 게 큰 시험에 떨리고 긴장하는 성격인데 내가 뭐 어떡해야되지 그럼.. 재수까지도 모고 2등급밑으로 떨어진적 절대 없었는데 수능날 손떨고 수능 개말아먹었는데 핑계라 하니까 억울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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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은 앞에 쓴 자기 성적 잘 파악못하고 수능 못봄 이런걸 핑계라고 한거고
뒤엔 그냥 지금까지 본 수험생들이 긴장해서 못본 경우도 많다 이렇게 쓴건데 헷갈릴만했다 미안...
긴장은 핑계 아니라고 생각 그건 진짜고 고쳐나가야하는거지 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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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걍 내가 공부 안해서 그런거라 인정한다.. 그리고 정신차리고 재수중이지.. 껄껄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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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쓰니 맞는 말만 하는것 같은뎅ㅋㅋㅋ 공감 200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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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근데 등급 과목마다 떼어서 생각한다는거는 인정... 진짜 맞는거 같음 ㅋㅋ큐ㅠㅠ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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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이거 진짜 수험생들 꼭 알아여하는듯... 모의고사든 수능이든 틀린걸 이렇다 저렇다 변명붙여서 난 원래 이 실력아니다 하고 정신승리해버리면 절대 네버!! 실력 안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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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시험장에서 마인드컨트롤이 진짜 중요하다.. 다들 시험 직전까지 뭐 하나라도 더 보겠다고 요약집이며 유인물이며 보지말고 눈 감고 명상하면서 마인드컨트롤해봐... 긴장감 풀리면서 지문에 집중하게 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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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난 진쟈 6 9 수능 수학 2 2 였는데 수능때 7임.. 이과.. 국어영어 조금 떨어진건 당연히 재수생 플러스 긴장때문인거 알아 근데 수학 저건 리얼 억울.. 물론 대학왔지만ㅇㅅ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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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헐 어쩌다가.....???? 많이 어려웠던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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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예상보다 등급 낮게나와서 밀려쓴건가 짐작하고 있긴한데 애초에 진짜 6 9때 수학 개쉬웠었음 방심하고 수능때 수학 어려워서 먈아먹은거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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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내가 굉장히 긴장하는 타입이라 다른 건 비슷했는데 1교시 국어를 망했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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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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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22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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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33,,, 국어 때 그냥 글자도 못 읽었는데 ㅎㅎ,,, 국어 끝나고 집 갈까 말까 계속 고민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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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444 나 영어 한 지문에 그렇게 매달려본 적 처음이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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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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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헐난줄.....나영어항상1이고못봐도2였는데4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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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아니야! 진짜 재수해서 성공하는 사람도 있어 그래서 담력없으면 '못보기도 한다' 라고 쓰고 단정짓진 않은거야
그냥 위에 내가 쓴것처럼 자기 실력 인정 못하고 수능 다시보면 난 잘볼거야.. 하면 안오르는거지
긴장 잘하면 실전 감각 잘 챙기고 진짜 마음 독하게 먹어야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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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인정 나 재수했었는데 현역때 공부 안해서 못본거지 뭐 수능이 운인 것 인정 하는데
진심 소수빼거 공부한 만큼만 나오는 것이 수능인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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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긴장 안하는 거 진짜 실력이다..그런 큰 시험 앞두고 모의고사 일년에 그렇게 여러 번 보는 것도 이유가 있고 마냥 공부만 할게 아니라 악조건에서 시험치는 연습도 무조건 해야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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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인정...재수하고나니까 느끼는게 담력도 실력인듯...물론 국영수탐에 대한 감이나 지식도 실력이지만 그거 발휘할 담력없으며뉴ㅠㅠ증명할 방법이없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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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어느정도 긴장은 필요하다고 보는데
학생들이 긴장을 해서, 모의고사는 이렇지 않았는데라는 생각을 만약 계속가지면서 안일한 태도를 유지한다면 그건 문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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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근데 담력은 열심히 하면 늘긴 함 ㅋㅋㅋㅋㅋㅋ 자신감이 조금이라도 더 생겨야 담력이 쌓이지
그것도 공부 열심히 하면 답이 나오긴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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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22 맞아ㅋㅋ 그리고 평소보다 떨어도 손이 알아서 풀고 있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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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ㅇㅇ 내말이 그말이야! 시험때 담력은 천성적이진 않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하면할수록 늘어........
나에 대한 믿음이 공부할수록 커지기 때문이지...... 나도 시험때 떨긴 떨었는데 어케 풀리긴 풀리더라고 긴장해서 문제 잘못보고 그런일은 없어ㅆ음
그냥 몰라서 틀린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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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맞아맞아ㅋㅋㅋ극공감....그 큰 시험에 아예 안떠는 사람이 어딨어...사람마다 편차가 있긴하지만 준비할 수록 설령 많이 떨더라도 해온 만큼에 비슷한 결과를 내는게 맞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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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쓰니 말은 수능 망한 모든 수험생이 핑계를 댄다고 말하고 싶은게 아니라 난 원래 이것보다 잘하는데 수능때 떨려서 망한거다 나는 원래 이정도 성적이 나올 애가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다시 공부할 때 이에 대한 대비 안하는 사람한테 그건 핑계다라고 말하고 싶은 걸거야. 수능은 당연히 떨리는 시험이니깐 지금 다시 공부하는 친구들 너무 상처받지 말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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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공감해 6웡 11133 9월 12134 이렇게 나왔는데
과탐은 빨리 올린다고 선생님들이 의대 생각해보자는 소리도 나오니까 내가 자만해서 진짜 수능때 잘나올줄 알았어 대학와서도 내 성적은 이게 아닌데 수능다시보면 더 잘볼텐데 라는 생각으로
현실은 그게 아닌데 그래서 지금 차근차근 꼼꼼히 공부하고있다 이번에는 제대로 된 내 실력으로 볼수 있기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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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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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모든 시험은 실전처럼 생각해고 봐. 모의고사 한 번 제대로 보는 경험이 쌓여서 익인이한테 큰 도움이 될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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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난 왜 못한거ㅓ만 기억나짘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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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64
2222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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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대학 졸업까지했는데 못한것만 아직도 생각낰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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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ㅁㅈ 그런 애들 대학가서 동기,학교수준 무시하면서 결국 반수하는데 실패하는 애들이 대부분임 근데 두번 실패하고도 지 실력을 못깨달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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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22222 ㅋㅋㅋㅋㅋㅋ아 너무 공감되서 할말을 잃었다..ㅎㅎ 그런애들이 꼭 나중엔 편입한다고 그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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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와 이거 진짜 내 친구 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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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근데 난 잘 나온 것만 기억하고 나는 이 성적 받을 거라고 생각하고 봐서 그런지 수능 때 제일 잘 나옴 케바케인듯 마인드 컨트롤 그렇게 했음 6 9 다 망했는데 난 이 성적 받을 애 아니라고 생각했고 지금 스카이 다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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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떨어도 공부 질리도록 하니까 알아서 풀고 잇더라ㅋㅋㅋ진짜 신기햇음 영어 듣기 끊겨서 멘붕왔는데 망칠 줄 알았더니 해왔던 대로 죽 풀고 있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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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맞는말.....모의고사는 수능이 아니라는걸 받아들이기 힘들어함ㅠ 모의고사 만점받아도 수능이랑은 관련이 없...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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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ㄹㅇ 맞는말... 지금 재수하는 내친구 나 불러서 술마시고 주정부릴 때 마다 현역 모고땐 12213 나오다가 수능에서 망해서 재수한다고 하는데 내가 기억하는 그 친구 모고 등급은 그게 아닌걸... 수능도 걍 본인 실력대로 나온 것 같은데 뭐만하면 긴장탓 분위기탓 모의고사 등급에 대한 중압감탓 하는거 보면 좀 짠하기도 하고... 그것들도 다 실력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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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쓰니야 이거 삭제하지말아주랑
대학자퇴한 재수생인데 뭔가 되게 자극된다
긴장풀릴때 보러오고싶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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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홧팅!!! 나도 작년 3월에 대학 자퇴하고 재수해서 이번에 대학들어왔어 작년의 나를 보는거같다ㅠㅠㅠ 가끔 자퇴한게 후회될때도 오겠지만 흔들리지말고 잘해나가길 바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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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아 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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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아 나도ㅠㅠ 나도 지금 익이랑 상황 똑같아서 너무 공감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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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흑 맞아 수미잡인게 국어 맨날 123학년재수 할때도 맨날 2등급 나왔는데 수능날 3등급나옴...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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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진짜 담력 중요한듯..이라고 삼수생이 말한다 흑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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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수미잡...ㅇ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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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수미잡 ㄹㅇ 인정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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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진짜 .. 수미잡 맞음 그래서 웬만하면 수시로 가야됨.. 건동홍 완전 위태위태하게 갈 점수 받았는데 수시로 서성한 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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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수미잡은 수능을 직접 겪어봐야 알게 되는 거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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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맞는것 같음 자기 실력을 인정하는게 공부의 첫걸음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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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우리학교에 수능 미끄러져 온 애들 많은데 ㅋㅋㅋㅋ.... 수미잡.... 다 미끄러지고... 솔직히 대학와서까지 수능미끄러졌다고 하는거 노이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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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솔직히 ㅇ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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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담력은 거의 매일같이 수능 보듯 시간 정해서 시험보면 저절로 담력 늠
나 담력 진짜 콩알만한데도 일주일에 몇번이고 수능시간으로 시험쳤고, 시험시간 지나면 아무리 더 풀고 싶어도 딱 끊어내서 채점 매겨서 담력 작은거 없앴어
처음엔 시간 더 있었다면, 안떨었다면 하고 자기 스스로 합리화하는데 이걸 매일같이 하다보면 떠는것도 시간내에 못푸는것도 다 자기실력이라고 인정하게 돼
그리고 이걸 계속해주다보면 점점 시험공포증, 시간내에 못푸는거 다 떨쳐내는게 가능해
결국 담력도 시간안에 푸는것도 매일 시험보면서 습관화시키면 충분히 노력으로 커버 가능해서 담력도 능력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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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2222 긴장도 충분히 노력으로 줄일 수 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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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고마워 오늘부터 시간 확실하게 끊어야겠다... 시간내에 못풀어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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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담력없는 애들은 안된다고 단정짓지 않은 이유가 이거야.. 방법 찾아서 실전감각 잘 유지하면 성공할 수 있는데 내가 글 쓴 것처럼 자기 실력 인정 못하고 수능 다시 보면 괜찮을거야 이런식으로 자기 세뇌하면 안오르는 건 당연한것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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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첨부터 끝까지 다 맞는말... 잘본 것만 떼어서 기억하고 싶어하는거랑 틀린 문제는 원래 안틀릴 문제니까 괜찮다는 식으로 자기위로하는거랑 담력이랑 수미잡 수능준비할 때 제일 해서는 안되는게 진짜 자기 원래 실력 외면하는거다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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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ㄹㅇ 수미잡... 나도 고3때 수능을 젤못봄ㅌㅋㅋㅋㅋㅋㅋ핵망폭망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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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이제 고 2인데 항상 12111 나왔는데 수능때 이정도 나올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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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익이니 하기 나름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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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그건 하기나름인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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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모의고사때 재수생 끼면 어떻게 달라질지 몰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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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그게 많이 바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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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상위권은 유지하는 사람이 많은데 애매하게 등급 라인에 걸쳐있느누사람들이 잘 떨어지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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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아하...그것은 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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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국어 94 영어 100 수학 90 탐구 48에서 늘 플마 2~3점이였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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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나 고2부터 고3 초까지 11111이었는데 수능 12123이야...고2성적은 믿을게못됨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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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헐...나 자사고라서 사싱 완전 내신파인데 가고싶은 대학 입결이 1후반 정도라서 정시 생각하고 잏었는데 분발해야겠구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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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나 항상 11211이나 12212 이정도 왔다갔다했는데 수능날 13412나옴ㅋㅋㅋㅋㅋㅋ 3등급은 사설모평때 딱한번본적있는데 4등급이라는걸 내 성적표에서 처음봤다ㅋㅋㅋㅋ 진짜 수능날 긴장풀고 컨디션 관리 잘하는게 제일중요해ㅜㅜ 진짜 모의고사 항상 이정도 나오니까 수능날도 이정도는 나오겠지 하고 안심하면 절대안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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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그냥 하던데로 수시에 올인하도록 할게...^^고마웡!!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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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맞아 수시가 최고야... 너익은 좋은결과 있길바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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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익인이가 지금처럼 열심히만 하면 되는데 바로 손놓으면 물거품돼버려.... 는 나다 ㅎㅎ 나도 항상 그렇게 나오다 슬슬 안하면서 수능때 5도 떴어 ㅎㅁㅎ..... 익인이는 나처럼 안그러게 잘해❤️ ㅠㅠ 엉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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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난 핑계될 것도 없음 6모까진 그래도 내신 때문에 공부하다가 수시 준비하고 원서 쓰면서 공부 놨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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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언어 외국어 시간 부족한거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줘여 쓰니님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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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11121이나 12121 이런식으로 나왔다가 수능날 망쳐서 재수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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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재수중인데.....나 왜 못봤는지 이유 다 알고 공부 하는데 긴장감...진짜.....손에 땀 폭발하고 덜덜 떨리고 이런건 어떡하냐ㅠㅠㅜㅜㅜㅜㅜㅜㅜ흐엉 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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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위에 익72번 참고하면 좋을것같아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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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생 중에 자기 실력 인정하고 성실히 하던애는 재수 성공했어!
진짜 자만하지 않고 실전감각 잃지 않는거 너무 중요해
그리고 국어 1교시니까 특히.. 국어에서 많이 틀린거같아도 멘탈관리 잘해야함 이런저런 시나리오 다 생각해보고 대비하면 분명 좋은 결과 있을거야
익아 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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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하 진짜 난 전국 모고 성적표 다 모아놓고 보면 국어는 떨어진적 없이 다 늘 올랐는데 수능은 다시 맨 처음이더라 난 진짜 성적 점점 올라서 내가 공부를 하긴 했구나 싶었어 진짜... 뿌듯했는데 공중분해됐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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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진짜 수미잡.... 9월모평때까지도 11212 나왔는데 수능때 13412나옴ㅋㅋㅋㅋㅋㅋ 내생애 최악의 점수였지만 지금까지어땠던간에 수능날 하루로 결정된다는거 깨닫고나니깐 일년다시할자신없어서 걍 대학진학했는데 난 내가 재수했어도 수능날가면 또 망했을꺼같아서 후회안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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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재수해본 익인인데 제발 제발 고3분들!!! 모의고사 제일 잘 본 등급에 만족해하고 수능에도 이만큼 나오겠지! 하면서 풀어지지 마세요....ㅠㅠㅠ! 수능은 정말로 변수가 너무 많아요 모고가 잘나와도 자만하지말고 끝까지 공부하세요!! 수능때는 모의고사때 없었던 반수생,N수생도 함께하기 때문에 시험이 더 어려워도 등급컷이 오르는 기적이 일어나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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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저처럼 재수하지 마세요....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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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재수생 인정ㅋㅋㅋㅋㅋ모의고사 등급 이제 신경도 안쓴다 ㅋㅋㅋㅋㅋ틀릴수록 좋아함 와 메꿀 구멍이 생겼어! 이럼서 ㅋㅌ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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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ㅇㄱㄹ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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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팩폭 내가 딱 저랬지..ㅋㅋ 근데 난 진짜 아쉽긴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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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일단 국어 시험까지만 잘 버티면 나머지는 그래도 나름 편하게 볼 수 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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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이것이 팩트폭력이다. 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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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진짜 긴장해서 평소보다 못보는 경우 있긴함 내친구 하지만 극소수라는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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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이 글은 인정 안 할수가 없다...왜냐면 내가 다 했던 짓이라서ㅋㅋㅋㅋㅠㅠㅠ 정신승리 안 고치면 성적 진짜 안올라ㅠㅠㅠ 공부 잘하는 법 중 제일 첫번째가 실력파악하는것ㅠㅠㅠㅠ 그걸 알았다면 공부 1년더 안했을거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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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마자.. 공부할때 제일 위험한게 정신승리더라ㅠㅠㅠ 이거 안고치면 수능볼때 절대로 점수 안나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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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수능 못보고 모의고사 잘봐봤자 무쓸모
모든 결과는 어차피 수능으로 나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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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6월 11112 9월 11111 수능 32323
재수중이다.....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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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고3때 나는 이런 글을 봐도 나는 아니겠지 이랬는데......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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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팩폭이다!! 일겅임!! 내가 가르치는 애들도 다 같은 소리한다... 그래서 난 너 점수가끝까지 그렇게 나올거 같냐.. 니가 토끼냐? 너 그러다가 꾸준히 한 애들한테 잡혀. 한번 어쩌다가 잘나온 점수가 니꺼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쓴소리 한다... ㅎㅎㅎㅎ 긴장해도 잘 풀게 하려고 진짜 별짓 다한다 정말로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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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모의고사 다 부질업서... 6모 112 9모 113 나왔는데 수능날 323이었지 헣 정시올인이었던 나였지만 동생이 정시만 판대서 뜯어말림 수능은 정말 뚜껑 열어보기 전까진 모르고 그냥 페이스 계속 유지해야지 안심하면 안 돼 핳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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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오 수능본지는 몇년됐지만 잘한등급만 떼어서 기억한다는거는 ㄹㅇ루인듯...... 내가 그랫거등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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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다른건 모르겠는데 영어는 ㄹㅇㄹㅇ 망함....
고3 내내 만점 아니면 하나틀리다가 수능날 74점 맞을줄 누가 알았겟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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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ㅇㄱㄹㅇ재수했는데 못본 기억은 없고 잘본것만 기억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 성적을 받아들일줄 알아야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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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원래 모고 첫시험 엄청 망해서 공부 하는 스타일이라 3모도 망학겠구나 싶었는데 ㄹㅇ 내가 예상 했던것보다 훨얼씬 못봐서 내 실력 인정하고 멘탈 와장창 깨짐ㅋㅋㅋㅋ 그래서 회복 불가능이야...ㅠㅠㅠ 근데 한번 망하니까 좋은건 내가 어느 부분에서 많이 약했구나 확 실감할 수 있더라... 이것도 내 실력이겠거니 싶고.. 학원에서 풀이하는데 왜 나는 이걸 기억 못했나 싶고ㅠㅠㅠ 부족한거 다시 채워서 6모때는 올려야지ㅠㅠ 아 그래도 진짜 못본것만 기억나서 진짜 너무 우울하다 받아들여도 우울감에 안빠지는게 제일 중요한가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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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3월 22111 나오고 4월부터 계속 12111 나와서 당연히 내 실력이 12111이라고밖에 생각할 수 없었음 사설 모고 봐도 12111~2여서 당연히 수능때도 비슷하게 나오겠지
했는데 수능날 24123 나왔다 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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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시험 담력 키우는 방법 혹시 알 수 있을까? 시험 볼때면 항상 긴장해서 문제도 잘 못 읽고 수학이나 과학같이 잘 봐야 한다는 부담이 큰 과목들은 진짜 심하면 배까지 아파서 집중을 못해... 주변에서도 넌 평소 공부하는거에 비에 성적이 잘 안나온다는 말 자주 듣고...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부탁해도 될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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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난 3년 동안 시험 매일같이 계속 쳤어
시험에 너무 익숙해져서 시험 따위 무섭지 않고 평소에 치던 거 치는 느낌이 되어버리니까 수능 시험 칠 때도 떨리지 않고 평소 실력대로 칠 수 있었어
가장 중요한 점은 익숙함과 늘어지지 않을 정도의 아주 약간의 긴장감 같아. 중대한 일이라고 심적 부담감을 커다랗게 느끼면 할 수 있을 것도 안되는 법이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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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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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어느정도 공감하긴 하는데 점점 수능이 똥같이 나와서...죽어도 영어 4초반 밑으로는 떨어져본적 없는데 이번 수능때 6나오고 집에서 울기만 했음...쓰니 입장도 이해하는데 뭔가 내 노력이 한순간에 쓸데없는 핑곗거리로 치부된것같아서 쵸큼 맘상해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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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평소에 모의고사 24233/ 32333 이렇게 나왔는데 내 성적은 22233 이야! 수능땐 운이 나빴을 뿐 이렇게 말하고 재수하면서도 자만심 안버리는 애들이 하는 말이 핑계라는거고
그냥 긴장이나 부담감 때문에 그런건 핑계라고 안썼어... 그건 대비를 안했다면, 아님 돌발상황이 벌어졌다면 우린 사람이니까 어쩔 수 없는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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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공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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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자기 수준 아는거 ㄹㅇ 중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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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곁에서 보면 나도 저렇게 느껴지긴하는데 또 막상 내가 그 당사자가 돼보면 솔직히 드는 생각이 저거임...고딩때 맨날 내 모고점수만 기억하고 지냈음ㅋㅋㅋㅋㅋ웬만하면 쉽게 안고쳐져 저런 생각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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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와 격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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