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갑자기 글 또 본 건데 엄마가 사주를 안 믿는대서 내가 그 글 보여줬거든? 근데 두명 중에 한분 보고 놀라더니 엄마 아는 사이래ㅋㅋㅋ 결혼식도 다녀왔다고ㅋㅋ 세상이 진짜 좁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