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피자가게 했었는데 무슨 가게 이름을 피자찝! 이렇게 지었어 당구장도 했었는데 가게이름을 또 무슨 당구인들의 쉼터 이따구로 짓는다고 해서 엄마가 엄청 말려서 사오정당구장으로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세자매인데 우리들 이름도...ㅋㅋㅋㅋㅋ큐큐ㅠㅜ큐ㅠㅠㅜ 가명으로 예를 들자면 이름을 김펭순 김펭준 김펭군 이렇게 자음하나만 다르게 지어놔서... 아나... 온 집안 어른들 다 이름부를때 꼭 펭순아!! 아아니 펭순이란다 아니 저기.. 그... 펭준이!! 아니 펭준이가 아니고 그... 막내!!! 펭군이!! 다들 이러심... 심지어 엄마아빠도 가끔 틀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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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머리를 방에서 말리는 사람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