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있다고 믿어. 죽어서 끝이라면 너무 허무하고 슬프잖아. 먼저 보낸 사람은, 죽어서 만날 수 있어. 나중에 다시 만나자. 그 생각이라도 해야지. 안 그럼 너무 슬퍼. 그리고 나는 믿는게 꿈에 비가 엄청 쏟아지던 날 검은 옷을 입은 남자들이 100명이 족히 넘게 서서 나를 부르길래 나가니까 엄마 옷이랑 이런 거 가져오라면서 집에 있는 엄마 짐을 다 가지고 나를 차에 태워서 어디로 데려가는 거야. 옆에는 애기가 타 있었는데 계속 울어서 내가 달래주고 나도 너무 무서웠는데 도착해서는 욕실? 같은 곳에 그 아이랑 들여보내고는 엄마 깨끗이 보내줘여 한다면서 엄청 많은 옷을 다 빨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애기도 달래고 애기 아빠 것까지 욕조에 넣고 빨아줫거든. 그러다가 거기서 애기 데리고 도망갔었는데 그 남자 100명이 잡지는 않고 혀 끌끌 차더라 후회할 짓 한다고. 근데 그러고나서 깨고 막 눈물이 엄청 터져나와서 엄마가 안아주고 달래주고 그럴 일 없을거라고 했는데 갑자기 암 판정 받고 치료하면 된다더니 치료할 새도 없이 암 판정 받은지 2주만에 돌아가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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