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마운자로 나오고나서 사람들 생각 바뀌는듯 아예 약으로 호르몬을 조절해주니까 살이 빠지잖아 다이어트가 단순히 의지 박약인게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 영향 개심하게 받는게 보여지니깐 질병이구나로 인식 바뀌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