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풋풋하고 뭘 해도 예쁜 시기같음... 저 시기 후배들이 제일 예뿜..얼굴도 분위기도 훌쩍 오해하는 익인들이랑 상처받는 익인들 있어서 수정 이성친구 얘기는 뺄게유~~!ㅎㅎ 내가 말하는 전성기는 청춘이었어! ㅎㅎ 물론 20대 중반 친구들이 청춘이 아닌 게 아니라! 나는 이제 취준에 접어든 나이라서 염색이나, 옷차림이나 여행, 밤샘도 이제 쉽지가 않아서 ㅠ_ㅠ 근데 저 나이대 후배들을 보니까 하고 싶은 것 다 할 수 있고, 혈기왕성한 그 풋풋함!을 청춘의 전성기라고 표현한거야 ㅎㅎ 인생의 전성기는 당연히 아니지 ㅠㅠ 마지막으로 다들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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