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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
이 글은 8년 전 (2017/3/29) 게시물이에요

난 약사가 되고싶은데,,

할머니랑 고모가

돈 없는데 대학 갈거냐면서

그냥 일이나 해서 돈이나 벌으래,.,

니 친구는 요즘 회사 다닌다던데 너도 거기나 가라면서

나는 그러기 싫고 대학 가고싶은데

집안 사정 너무하다.

동업하는 사람이 돈이랑 땅 가지고 튀고 아빠 구치소 가고.,

 

 

어제도 고모가 가면서 너 대학 갈거냐면서

가서 뭐 할 수 있냐며

그냥 일이나 해서 돈이나 벌으라면서,,

그게 쉬운줄아냐고

가난하면 낳질 말지 진짜 원망스럽다

 

오빤 그와중에 아빠 소식도 모르고

월세랑 대회비인가 뭔가 달라그러지

 

할머니가 방금 옆ㅇㅔ서 오빤 대학갔고

넌 일이나 하라면서

어쩜 그럴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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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차라리 학자금대출 같은거 받아보는거 어때?대학을 갈 수 있는데 못가면 그건 엄청 아까운거고 나중에 후회되는 거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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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내가 시험을 친 상태도 아니라서 그때까지 내가 흔들리지 않을까 모르겠어.. 계속 주변에서 이소리 저소리 다 해서.. 내가 어제 엄마한테 학자금대출은 어떠냐고 했는데 엄마가 그것도 괜찮지 이래서,, 엄마가 요즘 너무 고생하셔서.. 일하다가 다치셨는데도 일 가시고 아빠 보러가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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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한가지 확실한건 네가 원하는 대로 선택하는게 맞아 전액장학금이나 학자금대출도 있고 부모님한테 휘둘려서 선택하면 나중에 대학 다니는 애들만 보고도 엄청 후회할거야. 나중에 마음이 바뀌어서 지금과는 선택이 달라진다 하더라도 쓰니가 원하는 길로 가는게 정답인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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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전액장학금 주는 곳으로가 나도 거기만 바라본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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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마저도 안 되면 어떡하지 아직 다가오지도 않았는데 앞서서 걱정이 많다
내가 잘 해야할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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