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약사가 되고싶은데,,
할머니랑 고모가
돈 없는데 대학 갈거냐면서
그냥 일이나 해서 돈이나 벌으래,.,
니 친구는 요즘 회사 다닌다던데 너도 거기나 가라면서
나는 그러기 싫고 대학 가고싶은데
집안 사정 너무하다.
동업하는 사람이 돈이랑 땅 가지고 튀고 아빠 구치소 가고.,
어제도 고모가 가면서 너 대학 갈거냐면서
가서 뭐 할 수 있냐며
그냥 일이나 해서 돈이나 벌으라면서,,
그게 쉬운줄아냐고
가난하면 낳질 말지 진짜 원망스럽다
오빤 그와중에 아빠 소식도 모르고
월세랑 대회비인가 뭔가 달라그러지
할머니가 방금 옆ㅇㅔ서 오빤 대학갔고
넌 일이나 하라면서
어쩜 그럴수있지

인스티즈앱
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