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두 프로그램의 분위기, 연출의 차이도 있음 아무튼
1박2일때 목적지에 도착하면 우리가 지금부터 여행을 시작한다! 라고 시작을 알리는 느낌임
이수근 및 쫄다구들 일렬로 세우고
호도이는 센터에서
대한민국 삼천리 방방곡곡 아름다운 팔도강산 전국 팔도 비가오나 눈이 오나 생 야생 브르으으으르아아이이어티
1박~~~~2일!!!!!!!!!!
이러고
신서유기에서는 말 그대로 우리가 여행을 해여~~ 하면서 자연스런 분위기 끌어가는 느낌
그냥 버스에서 다 같이 차례대로 스윽 내리고 괜히 숨 들이키면서 자연 냄새 맡는척
“와.. 수거나.. 이 봐라 저 산.. 나무.. 이 향기..자연이다 자연”
“아 볶음밥 먹고싶다“
”와~야~~저저저 매달려있는거 머고“
이런식으로 일상대화함 걍 아버지임
복불복으로 먹을거 걸려있는데 게임에서 졌을때
1박2일에서는 게임에서 져서 음식을 “뺏겼다”에 포커스가 감
“치미야!!!!(동치미) 잘가레이~~! 다음에 보제이!!!”
“자탕아 감자탕!!!!!!!! 가지마레이!!!!“
”굴비야 미안하데이! 니 싫어서 빼는거 아니데이 조심히 가레이!!!!!“
신서유기에서는 게임에서 “졌다”라는 거에 포커스가 감.
”그거를 못맞추나!“
”아.. 내가 이걸 왜 틀렸지.....내가 이걸 모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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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니가 항상 들고 다닌다는 샤넬 26백 디자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