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문구점 아줌마들이 남얘기 하는거 좋아하고 남한테 관심 많음 진짜 ☆유독☆ 문구점 아줌마들 고등학교 자퇴생이라서 머리 염색하고 다니는데 아까 피아노학원 끝나고 볼펜사러갔는데 계속 쳐다봄 이거 이거임 분명 내가 알고있는 애는 아직 고딩인데 염색+피아노학원책+문구점에 온 시간은 4시+사복 내가 고개 약간 숙이고 있었는데 그 울어? 짤처럼 완전 숙여서 내얼굴 확인함 그리고 항상 갈때마다 남의 집 얘기 하고있음 그것도 동네 애기들 집 또는 아는 아줌마들 집얘기 어휴 그냥 나중에 알파가서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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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인스타 올라왔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