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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5일 전 신설 요청 KIA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
이 글은 9년 전 (2017/3/29) 게시물이에요
나 내일 생일인데 아는 친구도 없고 가족들도 안챙겨줘... 나는 친구들 다 챙겨주는데 걔네는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고 가족들은 작년부터 엄마는 모임나가고 언니 오빠는 관심도 없고 아빠는 말해도 모르고 그래도 나는 올해는 가족들이랑 보내고 싶었는데 언니 수술 있어서 가족들이랑 같이 못보내고 혼자 케이크 사서 혼자 촛불 불어야 돼 나 이거 좀 막 울고 서운해 해도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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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내 생일만 되면 항상 이러더라 괜히 태어났나 싶고 살기 힘들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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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울고 서운해 해도 돼!! 주변사람들이 정말 너무하다... ㅠㅠ 직접 케이크를 사서 같이 축하해주지는 못하지만 정말정말 쓰니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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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이라도 고마워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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